Мотоцикл и мопед (2-й класс, малый) › Все вопросы › 724
724 Ситуационные вопросы Выберите 2 ответа
Какие 2 способа вождения наиболее безопасны в следующей ситуации?

- Ночью на пешеходном переходе переходит пешеход
- Встречные машины едут с включёнными фарами
- В зеркале видна приближающаяся сзади машина
Ответ: ② Сзади приближается машина, поэтому для безопасности включить аварийную сигнализацию. / ⑤ Ночью возможны ослепление и эффект «исчезновения» пешехода в свете фар, поэтому снизить скорость.
Ночью пешеход, стоящий там, где сходятся лучи ваших фар и фар встречной машины, может словно исчезнуть в свете, а ослепление ухудшает видимость, поэтому снижайте скорость возле пешеходного перехода. Аварийная сигнализация предупреждает машину сзади, что вы замедляетесь. Если пешеходы переходят дорогу, нужно остановиться перед переходом. [Закон о дорожном движении, ст. 27(1)]
Показать корейский оригинал (한국어 원문)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가장 안전한 운전방법 2가지는?
- 야간에 횡단하는 보행자가 있는 횡단보도
- 맞은편 차량은 전조등을 켜고 주행 중
- 후사경으로 후방에서 접근하는 차량이 보임
- ① 횡단하는 보행자를 피해 통과한다.
- ② 뒤차가 접근하고 있으므로 안전을 위해 비상점멸등을 켠다.
- ③ 중앙선을 넘어 속도를 높여 통과한다.
- ④ 보행자의 횡단이 끝나가므로 현재의 속도로 통과한다.
- ⑤ 야간 운전 시 현혹이나 증발현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속도를 줄인다.
정답: ②, ⑤ · 도로교통법 제27조(보행자의 보호) ① 모든 차 또는 노면전차의 운전자는 보행자(제13조의2제6항에 따라 자전거등에서 내려서 자전거등을 끌거나 들고 통행하는 자전거등의 운전자를 포함한다)가 횡단보도를 통행하고 있거나 통행하려고 하는 때에는 보행자의 횡단을 방해하거나 위험을 주지 아니하도록 그 횡단보도 앞(정지선이 설치되어 있는 곳에서는 그 정지선을 말한다)에서 일시정지하여야 한다. 야간에 반대편 차로에 차가 서 있는 횡단보도로 접근할 때 보행자가 횡단을 끝내는 무렵이면 그대로 속도를 내어 진행하기 쉽다. 그러나 주택가 등에서는 흔히 서 있는 차량 뒤로 횡단하는 보행자도 있으며, 이 상황에서는 상대차의불빛 때문에 그 뒤로 횡단하는 보행자가 있는지를 알기 어렵다. 따라서 속도를 줄여 횡단보도에 접근하되, 뒤따르는 차가 있는 경우는 뒤따르는 차에게도 비상등을 점멸하여 알려 주는 것이 좋다. 보행자 증발현상이란 내 차 전조등이 비추는 범위와 마주 오는 차량 전조등의 비추는 범위가 만나는 지점에 있는 대상이 빛 속에 숨어서 안 보이는 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