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 (Kelas 1 & 2 Biasa) › Semua soal ›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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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a cara yang PALING TIDAK tepat untuk menghadapi kendaraan Anda yang terendam banjir akibat hujan lebat?
Jawaban: ④ Setelah berhasil keluar, berlindunglah di tempat serendah mungkin atau di bawah kendaraan.
Setelah keluar dari mobil yang terendam, pindahlah ke tempat yang lebih tinggi dari permukaan air atau naik ke atap kendaraan untuk menunggu pertolongan; tempat rendah dan ruang di bawah mobil adalah tempat air berkumpul dan sangat mematikan. Pilihan lainnya sesuai dengan panduan resmi keselamatan banjir. [Kementerian Dalam Negeri dan Keselamatan, panduan keselamatan bencana untuk masyarak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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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로 차량 침수 시 대처 방법으로 가장 올바르지 않은 것은?
- ① 급류가 밀려오는 반대쪽 문을 열고 탈출을 시도한다.
- ② 차량 문이 열리지 않는다면 뾰족한 물체 (목받침대, 안전밸트 잠금장치 등)로 창문 유리의 가장자리를 강하게 내리쳐 창문을 깨고 탈출을 시도한다.
- ③ 차량 창문을 깰 수 없다면 당황하지 말고, 119신고 후 차량 내·외부 수위가 비슷해지는 시점에(30cm이하) 신속하게 문을 열어 탈출한다
- ④ 탈출하였다면 최대한 저지대 혹은 차량의 아래로 대피하도록 한다.
정답: ④ · 행정안전부 국민재난안전포털 국민행동요령 - 타이어 2/3가 잠기기 전, 차량을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고 침수된 경우 운전석 목받침 철재봉을 이용해 유리창을 깨고 대피 - 유리창을 깨지 못한 경우 차량 내·외부 수위차이가 30cm이하가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차량문이 열리는 순간 신속 대피 - 시간당 100mm의 비가 내리면 100미터 이상 거리 표지판 식별 불가능, 차량을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고 비가 약해질 때까지 잠시 대기 - 지하차도 내 물이 고이기 시작하면 절대 진입하지 않으며, 진입 시 차량을 두고 신속히 대피 - 교량에 물이 월류하면 절대 진입 금지하고 우회하거나, 안전한 곳에서 대기 - 차량고립 시 급류 반대쪽 문을 열거나 창문을 깨고 탈출 ※ 차량의 유리창은 일정한 탄력을 가지고 있어 깨기 위해서 가운데 부분을 타격하면 큰 힘이 들기 때문에 모서리 부분을 타격하여야 한다 (한국교통안전공단 공식 블로그 카드뉴스) ※ 차량 침수 시 신속히 탈출 후 물보다 높은 곳으로 대피하거나, 차량 지붕 위로 올라가 구조를 기다린다. (소방청 공식 블로그 카드뉴스)